[헤럴드경제]팝의 디바 마돈나가 그래미 어워드에서 엉덩이 노출패션으로 눈길을 모았다.
마돈나는 9일(한국시간) LA 스테이플스센터서 열린 제 57회 그래미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망사 스타일의 노출패션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현지 언론은 마돈나가 치마를 들춰 카메라를 향해 엉덩이를 노출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이번 시상식에는 비틀즈 멤버 폴 매카트니와 카니예 웨스트, 리한나의 첫 합동 무대와 리아나 그란데, 레이디 가가, 퍼렐 윌리암스, 어셔, AC/DC 등 핫한 팝스타들의 대거 등장해 화려한 무대를 수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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