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쿨링솔루션 전문기업 잘만테크(090120ㆍ대표 박민석)는 22일 고급형 노트북 쿨링스탠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 ‘ZM-NS2000’<사진>은 높은 쿨링력으로 장시간 사용하거나 고사양 게임을 구동하는 중에도 소음이나 발열 감소에 탁월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또한 4단계 높낮이 조절 및 USB허브, 팬 속도 조절 등 다양한 편의 장치를 갖추고 있어 어떤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회사 측 관계자는 “지난 21일부터 판매되고 있는 노트북 쿨링스탠드 ‘ZM-NS2000’은 높은 쿨링 성능과 낮은 소음으로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을 것으로 예상되는 제품으로, 국내외 각종 리뷰에서도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jo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