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너먼트 방식으로 승부욕 자극
삼국지 종결 웹게임 '열혈삼국2'가 금일(20일) 게임 내 최강의 군주를 가르는 '천하무적쟁패전' 업데이트를 실시, 올 여름보다 더욱 뜨거운 호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천하무적쟁패전'는 5인 장수전 방식의 전투 콘텐츠로 군주 레벨이 50을 도달해야지만 참여가 가능하다. 다양한 유저들의 참여를 위해 초급(50~79레벨), 중급(80~99레벨), 고급(100레벨~무제한)으로 구분돼 진행되며 최후에 보존된 군주 레벨이 기준이다. 따라서 전투시 군주가 반드시 참여해야만 한다. '천하무적쟁패전'은 모든 서버를 대상으로 하는 만큼 토너먼트 단계도 방대하다. 먼저 월요일 12시에서 수요일 12시까지 참여신청을 해야 하며 수요일 15시부터 24시까지 조별예선이 실시된다. 조별예선은 참여 인원의 제한이 없으며 각 조마다 32명이 생존하면 자동으로 종료된다.선별된 조별 32명의 유저들은 목요일 15시부터 24시까지 조별 본선을 치르는데 토너먼트 방식으로 순위를 결정, 차등화된 보상을 제공한다. 이들 32명의 유저들은 최종 예선이 확정된 상황이기에 토너먼트 결과에 따른 등수는 보상 제공에만 영향을 미친다. 최종 예선에서는 조별예선을 통과한 조별 32명의 유저를 한곳에 모아 최종적으로 단 32명의 유저만을 가린다. 모든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토요일 15시부터 24시까지 진행되며 조가 많을수록 경쟁이 치열해 박진감 넘치는 전투가 펼쳐질 전망이다.대망의 최종 본선은 일요일 15시부터 24시에 진행된다. 최종 선발된 32명의 유저가 토너먼트를 치러 최종 우승자부터 32위까지 순위를 결정지으며 '천하무적쟁탈전'의 왕좌를 석권한 유저를 비롯한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막대한 보상이 선물로 제공된다.'열혈삼국2'를 서비스 중인 넥스트 퓨처 랩의 권훈상 대표는 "유저들의 경쟁심과 전투 본능을 위해 서버 최강자전인 '천하무적쟁패전'을 업데이트 했다"며 "유례없이 뜨거운 올 여름, '열혈삼국2'에서 치열한 '천하무적쟁패전'을 즐기며 더위를 날려버리기 바란다"고 밝혔다.'열혈삼국2' 업데이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ys2.nflgamz.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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