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밤에 보면 무서운 전단지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밤에 보면 무서운 전단지’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아파트 우편함 틈새로 한 여자가 이를 드러내고 웃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전단지에 담긴 그림의 일부로, 우편함 틈에 여자의 얼굴 부분이 절묘하게 배치돼 마치 여성이 그 틈으로 노려보고 있는 듯한 오싹한 느낌을 자아낸다.
밤에 보면 무서운 전단지 사진에 누리꾼들은 “밤에 보면 무서운 전단지, 정말 꿈에 나올까 무섭다”, “밤에 보면 무서운 전단지, 하필 여자 얼굴이 저렇게 나와 있냐”, “밤에 보면 무서운 전단지, 괜히 기분 나쁘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