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0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삼성전자 임직원 여름 해외봉사’ 활동이 개시됐다. 46명의 임직원 봉사단은 오는 11일까지 에티오피아 데브라자이트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다. 봉사단원들이 현지 비쇼프트 기술전문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정보기술 제품과 기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