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그녀의 신화’ 첫방송 [헤럴드경제=남민 기자] 푸드 스타일리스트 최정민이 언니 최정원을 위해 본방사수 응원 인증샷을 트위터에 공개해 화제다.
사진 속에는 JTBC 드라마 ‘그녀의 신화’가 방송되고 있는 TV 모니터 앞에서 환하게 웃으며 ‘본방사수’라고 직접 쓴 종이를 들고 언니 최정원을 응원하는 최정민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정민의 해맑은 미소와 뽀얀 피부가 언니 최정원과 많이 닮아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미녀 자매로 손꼽히고 있다.
지난 5일 첫 방송 된 JTBC 월화드라마 ‘그녀의 신화’ (연출 이승렬, 극본 김정아)는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가방을 만들어가면서 펼쳐지는 운명과 사랑 그리고 성공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다.
‘명품 가방’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중심으로 한 ‘그녀의 신화’는 첫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불러 일으켰으며, 최정원 뿐만 아니라 김정훈, 손은서, 박윤재 등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최정원, 김정훈의 효과로 중국, 일본 등 해외에서도 첫 방송 전부터 관심이 대단하다는 후문이다.
최정민의 ‘그녀의 신화’ 본방사수 인증샷을 접한 누리꾼들은 “똑 닮은 미녀 자매 응원합니다~!”, “동생이 이렇게 응원하는데 물론 대박나겠죠!”, “앞으로도 본방사수 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JTBC 드라마 “그녀의 신화는” 매주 월ㆍ화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