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주원이 KBS 새 월화드라마 ‘굿닥터’ 홍보에 나섰다.
주원은 4일 트위터에 “드디어 내일 ‘굿닥터’ 첫방이네요. 의사 박시온을 보실 수 있겠네요. 새로운 캐릭터라 저도 긴장되네요.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KBS 새 월화드라마 ‘굿닥터’ 밤 10시 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주원은 극중 KBS 새 월화드라마 ‘굿닥터’에서 자폐 3급과 서번트 증후군을 앓고 있는 천재 의사 역을 맡았다.
‘굿닥터’ 주원 홍보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굿닥터 주원, 기대된다” “굿닥터 주원, 서번트 증후군 연기 기대된다” “굿닥터 주원- 문채원 케미 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