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걸스데이가 DMZ 세계평화콘서트 축하공연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3일 오후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열린 DMZ세계평화콘서트에는 ‘군통령’으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걸스데이가 등장해 군 장병들의 함성을 이끌어냈다. 이날 걸스데이는 ‘여자 대통령’과 ‘말해줘요’를 열창해 눈길을 모았다. 특히 유라는 한층 물오른 미모와 늘씬한 몸매로 섹시한 안무를 선보여 남성 관객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다.
경기도는 한미수교 120주년 정전 60주년을 기념해 DMZ세계평화콘서트를 개최했다. 행사 기획은 가수 김장훈이 맡았으며, 비스트, 에프엑스, 걸스데이, 장나라, 에일리, 최민수, 안성기, 샘 해밍턴, 조원석, 일본남성그룹 LUV 등이 출연했다.
DMZ 콘서트 걸스데이 참석에 누리꾼들은 “DMZ 콘서트 걸스데이 공연 보고싶었는데 아쉽다”, “DMZ 콘서트 걸스데이 참석, 걸스데이 나왔을 때 장난 아니었을 듯”, “DMZ 콘서트 걸스데이 출연, 언제봐도 사랑스러운 걸스데이”, “DMZ 콘서트 걸스데이 출연, 군인들의 로망 걸스데이. 군장병들 행복했겠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