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펀드슈퍼마켓 설립준비위원회(위원장 조용병)는 설립예정인 ‘펀드슈퍼마켓(가칭)’의 회사명을 6일부터 공개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펀드슈퍼마켓은 국내 최초로 온라인 펀드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이며, 자산운용회사와 펀드평가회사 및 증권 유관기관이 출자에 참여하여 자본금 200억원 이상의 법인으로 설립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모집하는 회사명은 다수의 기관 참여에 의하여 설립되므로 통합된 이미지가 포함되어야 하고, 투자자 누구나 회사명을 보고 수행하는 업무를 잘 떠올릴 수 있어야 한다.
일정은 오는 20일까지 접수를 마감하고, 설립준비위원회에서 회사명 선정 심사에 의하여 확정될 예정이고 수상자에게는 회사 창립총회에서 100만원 상당의 기념품이 시상된다.
회사명 공개모집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한국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www.kofia.or.kr)에 게시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