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석희 기자]NH농협카드는 쓰면 쓸수록 혜택이 점점커지는 ‘점점(JumJum)카드’를 9일 출시했다.
점점적립카드와 점점할인카드 2종류의 신용카드로 출시되며 이용금액이 많을수록, 연속이용기간이 길수록 혜택이 점점 더 커지는 것이 특징이다.
점점적립카드는 국내외 전가맹점에서 적립되며, 전월 사용실적에 따라 0.3~1.0%가 BC TOP포인트로 적립된다. 또 주말, 공휴일(대체휴일, 임시공휴일 포함)에는 연속이용기간(카드 사용 등록 이후 매월 국내ㆍ외 신판 이용액을 기준으로 30만원 이상씩 연속으로 이용한 기간)에 따라 적립률이 0.2~1.0% 추가돼 최대 2%까지 적립된다.
점점할인카드는 주요 6대업종(마트, 농협판매장, 대중교통, 병의원, 커피, 이동통신) 이용시 기본 5% 할인되며, 연속이용기간에 따라 주말, 공휴일에는 10%의 할인이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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