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복지재단과 분당서울대병원이 30일부터 일주일 동안 인도네시아에서 의료 봉사에 나선다. 이번 의료 봉사를 위해 KT&G복지재단은 의약품 비용 등 소요되는 비용을 전액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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