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다음달 20일까지 압구정본점과 무역센터점, 신촌점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특별 할인 행사인 ‘K-세일(sale)’을 진행한다. ‘K-세일’은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등 전 상품군에서 2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외국 여권을 제시하는 고객에게 최대 30% 할인을 제공한다. 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 등에 중국어 통역요원을 2배 늘리는 등 외국 고객을 맞을 준비도 갖췄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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