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버스커버스커 뮤직비디오 여주인공 손수현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처음엔 사랑이란 게’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손수현이 일본 배우 아오이 유우를 닮은 외모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버스커버스커의 ‘처음엔 사랑이란 게’ 뮤비는 헤어진 남녀의 서로 다른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여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손수현은 이별 후 겪는 상실감에 아파하는 연기를 섬세하게 잘 표현해냈다. 특히, 손수현은 흰피부와 긴생머리뿐 아니라 갸날픈 몸매와 이목구비 마저 아오이 유우를 쏙 빼닮아 놀라움을 자아낸다.
청순하면서도 몽환적인 아오이 유우의 분위기도 그대로 닮았다.
한편 ‘처음엔 사랑이란 게’는 장범준의 유니크한 목소리와 리드미컬한 기타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곡으로 공개 동시에 온라인 음원사이트 1위를 차지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한편, 버스커버스커는 25일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정규 2집을 함께 발매하며, 10월 3일에는 부산 벡스코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버스커버스커의 ‘처음엔 사랑이란 게’ 뮤비 속 손수현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수현, 우리나라 사람맞아?…아오이유우 도플갱어다” “버스커버스커 뮤비보다가 아오이 유우가 출연한줄 알고 깜짝 놀랐는데…” “손수현, 이미 유명했지” 등의 반응을 보이며 큰 관심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