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몽골에서 낙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강민경은 자신의 트위터에 “낙타 진짜 커. 몽골 춥다”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낙타 등에 올라타 무서운 듯 낙타 혹을 움켜잡고 눈을 감은 모습이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낙타가 익숙해진 듯 여유로운 표정으로 브이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강민경은 트렌치 코트에 운동화를 매치한 수수한 차림에도 작은 얼굴과 뽀얀 피부가 돋보이는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강민경 낙타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민경 낙타 사진 보니 너무 예쁘네”, “강민경 낙타 사진, 낙타가 호강하네”, “강민경 낙타 사진, 무서워서 눈 감은 모습 귀엽네”, “강민경 낙타 인증샷, 몽골 평정할 기세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민경은 다비치 멤버 이해리와 함께 21일 몽골 울란바토르 나담 중앙스타디움에서 열린 콘서트에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