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코미디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구봉서 선생의 연기인생을 감상하는 전시회가 열린다.

서울 중구와 중구문화원은 30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중구문화원 내 예문갤러리에서 ‘구봉서의 코미디인생 60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2013 청계천예술제’의 첫 번째 기획전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악단배우에서 영화배우로 그리고 방송인으로 활약했던 구 선생을 기념하는 축제마당으로 진행된다.

김기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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