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영화 ‘죽지 않아’의 여주인공 한은비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한은비는 ‘죽지 않아’에서 80대 노인을 유혹하는 등 파격적인 노출연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중 30억원대 땅부자 이봉규를 유혹하기 위해 접근하는 여자 은주로 분해 신예답지 않은 파격 연기를 펼쳤다. 극중 이봉규의 나이는 81세로 20대인 은주와는 50세 이상 차이가 난다. 한은비는 비키니를 입고 노인을 유혹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한은비는 당시 ‘노배우와 정사신이 부담스럽지는 않았냐’는 질문에 “촬영 들어가기 전에는 걱정을 좀 했지만 현장 분위기가 편하고 좋아서 별 두려움 없이 찍었다”며 “단순히 가슴을 보여주는 영화가 아니었기 때문에 만약 노출 수위가 더 있었다면 고민해서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 연기적으로 잘 보여줄 수 있는 영화라면 과감하게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은비는 올해 24세로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을 전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