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윤식 30살 연하 열애
[헤럴드생생뉴스] 백윤식이 30살 연하의 여성과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백윤식은 지난 2011년 영화 ‘위험한 상견례’ 제작 보고회에서 “자녀가 배우자를 선택할 때 ‘이런 점이 있다면 절대 허락 못한다’는 사항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런 것은 없다. 당사자가 좋으면 되는 것이다”고 답했다.
이어 백윤식은 “며느리인 배우 정시아의 어떤 점이 마음에 들었냐?”는 질문에 “결혼은 당사자들의 감정이 가장 중요하다. 자녀가 좋다면 나도 좋은 것 같다”고 아들 백도빈의 의사를 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정시아에 대해서도 “모두 마음에 든다. 설사 마음에 안 들거나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해도 어른들이 도와주면 된다고 생각한다”며 자신의 연애관을 시시하는 듯한 발언을 하기도 했다.
앞서 13일 오전 스포츠서울닷컴은 백윤식이 30살 연하의 지상파 방송사 기자 A(36) 씨와 1년 넘게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백윤식 30살 연하 열애, 황혼의 로맨스 멋지다”, “백윤식 30살 연하 열애, 진정한 능력자”, “백윤식 30살 연하 열애, 쿨한 모습이 더 멋진 듯”이라는 등 관심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