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성행위 퍼포먼스로 구설수에 올랐던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20)가 이번엔 뮤직비디오에서 전라 노출을 감행했다.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현지 언론들은 마일리 사이러스의 두 번째 싱글 앨범 ‘레킹볼’ 뮤직비디오가 24시간 내 최다 조회수 기록을 경신했다고 전했다.

특히 이 뮤직 비디오에서 사이러스는 ‘레킹볼(건물 해체 작업에 쓰는 파괴용 쇠붙이 공)’ 위에 나체로 올라타 전라를 노출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이에 외신들은 ‘마일리 사이러스가 최근 뮤직비디오를 위해 벗었다’는 자극적인 제목으로 앞다퉈 기사를 내보냈다.

마일리사이러스(MileyCyrus/영화배우/가수)
성행위 퍼포먼스로 구설수에 올랐던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20)가 이번엔 뮤직비디오에서 전라 노출을 감행했다.
마일리사이러스(MileyCyrus/영화배우/가수) 성행위 퍼포먼스로 구설수에 올랐던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20)가 이번엔 뮤직비디오에서 전라 노출을 감행했다.

팬들은 연일 계속되는 ‘디즈니 스타’의 파격 행보에 충격을 금치 못하고 있다. 해당 유튜브 영상에는 “마일리 사이러스 한 두번도 아니고 왜 그러나”, “뭐가 그녀를 이렇게 만들었나”, “마치 성인물을 보는 것 같다”는 등 부정적인 반응을 담은 댓글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