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제22회 대구사회복지대회가 열린다.
5일 대구시사회복지협의회에 따르면 ‘제14회 사회복지의 날(9월7일)’과 ‘사회복지주간(9월7~13일)’을 맞아 오는 6일 오전 9시 대구시민체육관에서 ‘하나된 복지인, 함께 여는 밝은 세상’ 주제 ‘제22회 대구사회복지대회’가 열린다.
대구시사회복지협의회 주최 대구시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사회복지전담 공무원, 자원봉사자, 후원자, 사회복지관련 대학생 등 1500여명이 참석한다.
사회복지대회는 사회복지사업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사업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키 위해 지난 1999년 12월 30일 법정기념일로 제정ㆍ공포됐다. ‘대구대회’는 지난 1988년 이래 올해 22회째다.
이날 테너 박영식(수성대학교 명예교수) 교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조례제정에 애쓴 대구시의회 배지숙 의원에 대한 감사패 증정이 이진다.
이어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총 26명)에 대한 표창을 하는 1부 기념식과 참석자 화합을 다지는 ‘한마음 줄넘기 대회’, 어울림과 즐거움이 있는 ‘끼 한마당’, ‘경품추첨’의 2부 한마음 대축제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