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분홍신’ 표절 논란을 겪고 있는 아이유가 굳은 얼굴로 진행에 나섰다.
2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MC 광희 이현우 민아)에서는 1위 티아라와 아이유를 스튜디오에 불러 인사를 나눴다.
아이유는 자신의 투표 번호를 소개할때를 제외하고는 미소없이 굳은 표정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온라인상에는 아이유 타이틀 곡 ‘분홍신’을 두고 누리꾼들이 표절의혹을 제기했다. 뮤지션 넥타(Nektar)의 ‘히어스 어스(Here’s Us)’와 유사하다는 것. 이에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는 외부 음악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표절이 아니다”라는 공식입장을 내놓았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G-DRAGON, 샤이니, 아이유, 티아라, 케이윌, 송지은 등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아이유 표정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유 표정, 맘고생 많나보네” “아이유 표정, 이런식으로 의도한 캡처가 아닐까” “아이유 표정, 확실히 이날 평소보다 어둡긴 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8일 오전 온라인에는 정원관, 시우민, 로또 569회 당첨번호, 내일은 없어, 나이키 위런서울 2013, 나이키 마라톤, 큐넷, 더페이스샵, 김유정, 첼시 맨시티 등의 검색어가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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