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윤하가 오는 12월 27~28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연말 콘서트 ‘스물 여섯 그리고’를 벌인다.
윤하는 지난 5월 미니앨범 ‘저스트 리슨(Just Listen)’을 발표해 호평을 받았다. 이후 라디오 DJ 등으로 활동해 온 윤하는 다음 달 말 새로운 미니앨범 ‘서브소닉(SubSonic)’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위얼라이브 측은 “이번 콘서트는 다소 큰 규모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돼 윤하에게 의미를 더하는 자리”라며 “콘서트에서 뜻 깊은 한 해를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멋진 공연을 선사할 테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7일 공연은 오후 8시, 28일 공연은 오후 6시에 열린다. 예매는 24일 오후 5시 인터파크에서 시작된다. 티켓가는 R석 9만 9000원, S석 8만 8000원, A석 7만 7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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