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대표는 이날 전날 서청원 최고위원이 “당·정·청은 칸막이가 없는 한 배”라고 한 데 대해 공감을 표시하면서 “당청은 공동운명체로 우리 새누리당은 대통령과 정부의 든든한 지원군이 돼야 하고, 그것을 최우선 행동 지침으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대표는 이날 전날 서청원 최고위원이 “당·정·청은 칸막이가 없는 한 배”라고 한 데 대해 공감을 표시하면서 “당청은 공동운명체로 우리 새누리당은 대통령과 정부의 든든한 지원군이 돼야 하고, 그것을 최우선 행동 지침으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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