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현장에서 지드래곤이 인증샷을 남겼다.

지드래곤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의 대기실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드래곤이 자신의 팀명인 ‘형용돈죵’이라는 문구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모습이 담겨 있다.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지드래곤 인증샷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가요제, 드디어 이번주 방송이네”, “무한도전 가요제, 현장 간 사람들 부럽다”, “무한도전 가요제, 지드래곤 정형돈 조합 기대된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드래곤(권지용/가수/음악PD/빅뱅/GD&TOP)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현장에서 지드래곤이 인증샷을 남겼다.
지드래곤(권지용/가수/음악PD/빅뱅/GD&TOP)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현장에서 지드래곤이 인증샷을 남겼다.

한편 파주시 임진각에서 진행된 무한도전 가요제에는 관객 5만 여 명이 몰려 대성황을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는 오는 26일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