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2014년형 살균스티머 3종을 출시했다. 100도의 고온으로 물을 끓여 살균한 후 53~55도의 따뜻한 스팀으로 배출하기 때문에 세균 및 화상 걱정없이 실내습도를 유지할 수 있다. 차가운 수분이 나오는 일반 가습기와 달리 따뜻한 스팀을 내보내 겨울철 감기 걱정도 줄여 준다. [사진제공 =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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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2014년형 살균스티머 3종을 출시했다. 100도의 고온으로 물을 끓여 살균한 후 53~55도의 따뜻한 스팀으로 배출하기 때문에 세균 및 화상 걱정없이 실내습도를 유지할 수 있다. 차가운 수분이 나오는 일반 가습기와 달리 따뜻한 스팀을 내보내 겨울철 감기 걱정도 줄여 준다. [사진제공 = LG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