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 기자]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보라가 1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디자인 창조 프로젝트-패션왕 코리아’(이하 ‘패션왕’) 제작발표회에 소녀시대 티파니, 방송인 김나영 등과 함께 등장했다.
11월 첫방송되는 ‘패션왕’은 여덟 명의 스타 아티스트, 여덟 명의 디자이너가 각각 8개의 팀을 이뤄 미션을 수행하며 경연을 펼치는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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