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항공기 운영회사인 블루에어의 ‘서울 헬기투어’가 시작된 16일 헬기에서 바라본 한강이 시원하게 펼쳐져 있다. 미국 로빈슨사가 2010년 제작한 4인승 헬기를 타고 잠실 선착장 옆 헬기장에서 출발해 잠실, 여의도, 광나루, 무역센터 4개 코스를 둘러보는 관광상품 가격은 1인당 5만5000원에서 20만원까지 다양하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소형항공기 운영회사인 (주)불루에어가 16일 잠실 헬기장에서 서울지방항공청의 운항허가를 받아 '서울 헬기투어'를 시작하고 있다. 미국 로빈슨사가 2010년 제작한 4인승 헬기를 타고 잠실 선착장 옆 헬기장에서 출발해 잠실, 여의도, 광나루, 무역센터 4개 코스를 둘러보는 관광상품이 있다. 가격은 1인당 5만 5000원 부터 20만원 까지 있다.<br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소형항공기 운영회사인 (주)불루에어가 16일 잠실 헬기장에서 서울지방항공청의 운항허가를 받아 '서울 헬기투어'를 시작하고 있다. 미국 로빈슨사가 2010년 제작한 4인승 헬기를 타고 잠실 선착장 옆 헬기장에서 출발해 잠실, 여의도, 광나루, 무역센터 4개 코스를 둘러보는 관광상품이 있다. 가격은 1인당 5만 5000원 부터 20만원 까지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소형항공기 운영회사인 (주)불루에어가 16일 잠실 헬기장에서 서울지방항공청의 운항허가를 받아 '서울 헬기투어'를 시작하고 있다. 미국 로빈슨사가 2010년 제작한 4인승 헬기를 타고 잠실 선착장 옆 헬기장에서 출발해 잠실, 여의도, 광나루, 무역센터 4개 코스를 둘러보는 관광상품이 있다. 가격은 1인당 5만 5000원 부터 20만원 까지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소형항공기 운영회사인 (주)불루에어가 16일 잠실 헬기장에서 서울지방항공청의 운항허가를 받아 '서울 헬기투어'를 시작하고 있다. 미국 로빈슨사가 2010년 제작한 4인승 헬기를 타고 잠실 선착장 옆 헬기장에서 출발해 잠실, 여의도, 광나루, 무역센터 4개 코스를 둘러보는 관광상품이 있다. 가격은 1인당 5만 5000원 부터 20만원 까지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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