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개인 교수’의 완결편 ‘화려한 외출’이 파격적인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한다.
‘화려한 외출’은 화려한 삶을 살고 있는 작곡가 희수, 그리고 순수한 열아홉 소년 준호의 치명적인 19금 러브 레슨을 담아낸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육감적인 여체를 그대로 드러낸 누드 플라잉 요가를 통해 파격적인 에로스를 예감케 한다. 얇은 천 사이로 보일 듯 말듯 남심을 자극하는 희수(김선영 분)의 완벽한 몸매와 뒤로 젖힌 고개, 그리고 길게 아래로 늘어뜨려진 머리카락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한다.
‘화려한 외출’은 한국판 ‘개인 교수’를 표방하는 작품으로 이제까지 한국에서 보지 못한 진정한 ‘러브 레슨’이 어떠한 것인지 확실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내달 개봉.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