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경호가 여자친구의 외모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정경호는 10월 6일 오후 부산 해운대 비프빌리지 스타&쉐이크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영화 '롤러코스터'(감독 하정우) 다음 스타&쉐이크에서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날 하정우는 정경호에게 "여자친구는 예쁘냐"고 돌발 질문을 던졌다. 이에 정경호는 짧게 "예쁘다"라고 답하며 당황스러워했다.
앞서 정경호는 지난 달 MBC 라디오 '신동의 심심타파'의 스폐셜DJ 진행 중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현재 정경호는 일반인 여자친구와 1년 째 열애 중이다.
한편 '롤러코스터'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 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 초청작이다. 욕쟁이 한류스타 마준규가 수상한 비행기에 탑승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17일 개봉한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