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박신혜와 강민혁이 ‘막대사탕 데이트’로 미국 LA 에서 포착됐다.
박신혜와 강민혁은 오는 10월 9일 방송 예정인 SBS 새 수목미니시리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극본 김은숙 / 연출 강신효)에서 각각 힘겨운 현실에서도 꿋꿋하게 헤쳐나가는 ‘가난상속자’ 차은상 역을, 부드러운 매력의 ‘지성상속자’ 윤 찬영 역을 각각 맡았다.
이와 관련 박신혜와 강민혁이 오색빛깔 거리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포착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들이 달콤한 거리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은 지난 12일 미국 LA에 위치한 쇼핑타운 city work에서 이뤄졌다. 현장에 도착한 박신혜와 강민혁은 촬영 시작 직전까지 거리를 함께 걸으며 동선을 체크하고, 치밀한 사전 리허설까지 진행했다. 또한 강신효 PD와 촬영 장면의 세밀한 부분까지 의논하는가 하면, 촬영이 완료된 부분까지 일일이 모니터링 하는 등 열정을 쏟아냈다.
특히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이들은 알록달록한 막대 사탕을 하나씩 들고 환한 웃음으로 LA 거리를 흡수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상속자들>은 부유층 고교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리는 짜릿한 0.1% 청춘 로맨틱 코미디로, 대한민국 상위 1%의 상속자들이 지극히 평범하고 현실적인 가난상속자 여주인공을 둘러싼 채 벌이는 달콤하면서도 설레는 좌충우돌 로맨스를 담아낸다.
박신혜 강민혁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신혜 강민혁, 풋풋하구나" "박신혜 강민혁, 상큼하네" "박신혜 강민혁, 드라마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