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히어로'의 김봉한 감독과 오정세, 신지수, 황인영, 정진, 배호근, 정윤석이 서울, 제주에 이어 부산을 방문한다.

'히어로'의 오정세, 신지수, 황인영, 정진, 배호근, 정윤서고가 김독한 감독은 10월 3일부터 개최되는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무대인사, 게릴라 인사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관객들을 찬다간다.

오늘(3일) 6시 시작되는 개막식에서 레드카펫을 밟게 될 오정세, 정윤석, 신지수, 황인영은 1박2일 동안 부산에 머물며 본격적인 영화 '히어로' 홍보활동을 벌인다.

4일 오후 2시에는 파라다이스 호텔과 해운대 앞에서 열리는 '히어로' 속 어린이 드라마 캐릭터 썬더맨과 세이든의 특별 이벤트 현장을 배우들이 깜짝방문, 시민들과 게릴라 인사 시간도 함께한다.

또한 같은 날 오후 3시 40분에는 해운대 KT 스튜디오에서 미니GV를, 이후 저녁 8시 롯데시네마 서면에서 진행되는 시사회 무대인사를 진행하며 서울, 제주에 이어 부산시민들과 만날 계획이다.

영화 '히어로'는 아들을 위해서라면 민망한 쫄쫄이 의상도 마다하지 않는 '아들 바보' 아빠가 진정한 슈퍼 피어로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선사한다. 오는 8일 개봉 예정.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