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전 세계적으로 사상 초유의 저금리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기준금리는 미국이 연 0.25%, 유럽연합은 연 0.05%, 일본이 연 0.1%, 그리고 우리나라는 연 2.0%이다.실질금리 제로시대로 접어든 지금은 1~2%의 수익률에도 적응해야 한다. 연 4~5%면 중박, 연 6~7%면 대박이라고 할 수밖에 없는 시대가 온 셈이다. 은행도 더 이상 안전한 투자처가 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관심이 쏠리고 있는 곳은 역시 환금성이 좋은 수익형 부동산이다.이에 알뜰히 모아 은행에 적금하기 보다는 괜찮은 수익형 부동산을 둘러보는 이들이 많다. 특히, 정부가 여러 가지 부동산 활성화대책을 발표했으나 아파트로는 큰 수익을 남기기가 힘들어지면서 5천~6천만원대의 자산을 안정적으로 투자하면서 높은 수익률을 만들려는 소액 투자자들이 소형 오피스텔로 이동하고 있다.소형 오피스텔의 경우 분양가가 저렴해서 초기 투자에 대한 부담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최근 지역별로 분양가 격차가 상당하지만, 임대료 차이는 분양가 폭만큼 크지 않아 저렴한 오피스텔일수록 수익률 측면에서 유리한 상황이다.서울의 마지막 노른자위 상권으로 꼽히는 마곡지구에서 유일한 환승역인 마곡나루역 ‘마곡시티’ 오피스텔을 분양중이다.

마곡시티오피스텔은 분양가가 저렴하면서도 사통팔달의 교통 환경이 좋은 마곡지구 역세권에 입지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마곡시티 오피스텔은 마곡지구에서 가장 저렴한 수준으로 분양하지만, 인테리어 및 내부 시설은 브랜드 오피스텔 못지 않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마곡지구 중에서도 특히 관심을 끄는 구역은 바로 C1 블록. 전체 마곡지구 업무시설 비중이 일부 지역에 편중되어 있어 과잉공급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 C1블록은 전체 업무시설 면적의 12.5%만의 소수 물량이 배정되어 있어 나홀로 호황을 누리고 있다.이유는 다름아닌 이 C1 블록 주변으로 LG그룹 계열사와 대우조선해양, 코오롱, 이랜드 본사 등 대기업 30여 개와 각종 중소기업 등이 입주할 계획이기 때문이다.또한, 지하철 5호선 마곡역을 비롯해 9호선 마곡나루역과도 뛰어난 교통환경을 자랑하는데 서울 역세권 오피스텔로는 저렴한 조건을 갖춰 미래가치가 뛰어날 것으로 예상된다.편리한 교통에다 수 많은 대기업군이 입주하고, 물량이 부족하게 되면 임대수익률 상승은 당연한 수순이며, 마곡시티 오피스텔은 마곡지구 3.3㎡당 700만원대 초반이라는 마곡지구 저렴한 분양가로 수익률을 극대화 할 수 있게 된다.더욱이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엔 연간 투자수익률이 5%를 넘는 오피스텔은 여전히 투자가치가 높은 상품으로 꼽힌다. 마곡시티 오피스텔은 투자적격상품의 옥석 가리기 중 최상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단지로 평가받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계약금 10% 만 납입하면 분양가의 50%는 무이자대출이 가능하며, 입주는 2016년 6월 예정이다. 소비자의 편의를 위해 전화 후, 방문하는 사전방문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문의전화 : 159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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