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김현주 제작발표회 모습이 이목을 끌고 있다.

배우 김현주는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13 ‘희망로드 대장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김현주는 긴 생머리에 블랙 원피스를 입고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그녀는 77년생, 3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않는 동안외모로 현장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김현주를 비롯해 배우 이보영, 동방신기 정윤호도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현주(탤런트/영화배우)
김현주 제작발표회 모습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김현주(탤런트/영화배우) 김현주 제작발표회 모습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희망로드 대장정’은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와 함께 지구촌 어려운 이웃들의 현실을 알리고 시청자들의 후원 참여를 바탕으로 해당 지역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국경을 초월한 정을 나누고자 하는 프로그램. 2013 희망로드 대장정에서는 김현주(차드), 이보영(콩고), 정윤호(가나) 등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나누기위한 실천의 이야기를 펼친다.

김현주 제작발표회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현주 제작발표회, 미모 여전하네” “김현주 제작발표회, 밝은 미소가 상큼” “김현주 제작발표회, 작품은 언제?”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