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티아라가 이번주 음악방송을 끝으로 '넘버나인' 굿바이 무대를 갖는다.

티아라는 11월 7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 대기실에서 멤버들이 함께 만든 플랜카드를 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아라는 "Good Bye '넘버나인', 큰 사랑 듬뿍 받고 갑니다. 'Roly Poly' 뛰어넘는 노래로 12월 2일 돌아올게요. 기대해주세요"라는 글이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티아라 멤버들은 "많은 관심과 사랑에 행복한 활동이었고 팬 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자리가 많아서 좋았다. 모두 감사드린다"며 "12월 2일 공개 될 '나 어떡해'도 많이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티아라는 오는 11월 9일 오후 7시 30분 중국 베이징 공인 체육관에서 중국 첫 쇼케이스를 연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