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클라라 어머니 미모가 화제다.

4일 방송된 채널A ‘그때 그 사람’에서는 1988년 빌보드차트 1위를 석권했던 그룹 코리아나의 리더이자 클라라의 아버지인 이승규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그때 그 사람’ 제작진은 한국에 정착한 이승규의 집을 찾았다. 이승규는 아내이자 클라라의 엄마인 이경애 씨와 함께 등장했다.

특히 클라라 어머니 이경애 씨는 동그랗고 큰 눈의 서구적인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또한 클라라의 미모가 서구적인 마스크인 엄마와 판박이처럼 닮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클라라(이성민/탤런트/모델)
4일 방송된 채널A ‘그때 그 사람’에서는 1988년 빌보드차트 1위를 석권했던 그룹 코리아나의 리더이자 클라라의 아버지인 이승규의 근황이 공개됐다.
클라라(이성민/탤런트/모델) 4일 방송된 채널A ‘그때 그 사람’에서는 1988년 빌보드차트 1위를 석권했던 그룹 코리아나의 리더이자 클라라의 아버지인 이승규의 근황이 공개됐다.

클라라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난 아빠를 굉장히 많이 닮았다. 코와 입 주변이 아빠와 닮았다. 하지만 눈은 엄마와 똑같다”고 말하면서 부모님의 젊은 시절 사진과 자신의 외모를 비교하기도 했다.

클라라 어머니를 접한 누리꾼들은 "클라라 어머니, 클라라가 엄마를 정말 많이 닮았네" "클라라 어머니, 젊은 시절이 지금의 클라라같아" "클라라 어머니, 성형 안했다더니 진짜인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