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경북지방우정청이 대구ㆍ경북지역 우체국에서 근무할 기능직 9급 공무원(집배원) 26명을 경력경쟁채용시험으로 선발한다고 4일 밝혔다. 자격 요건은 만 18세 이상 학력제한이 없다.
이번달 1일 기준 대구시・경북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제2종 보통운전면허와 정보화관련 자격증, 우편물 배달 또는 택배업무 경력 1년 이상이면 응시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이번달 7~11일까지며 경북지방우정청 홈페이지(www.koreapost.go.kr/kb/)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경력경쟁채용시험은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시험으로 진행되고 면접시험은 올해 12월 1일께 실시된다.
최종 합격자는 대구․경북지역 우체국에서 근무하고 우편물 수집 및 배달 관련 업무 등을 담당하게 된다.시험일정은 경북지방우정청 홈페이지(www.koreapost.go.kr/kb/)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북지방우정청 인력계획과(053-940-1555)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