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세계적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브라질에서 성매매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 가십 사이트 페이지식스는 “저스틴 비버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유명 성매매 업소 ‘켄타우로스(Centauros)’에서 나오는 장면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손목 문신과 운동화 등으로 볼 때 저스틴 비버임이 확인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켄타우로스에 입장한 지 3시간 만에 쫓겨났다. 경호원들은 저스틴 비버가 업소를 나올 때 파파라치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흰 천을 몸에 둘렀다. 성매매 업소를 나선 저스틴 비버는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 두 명과 함께 자신의 SUV에 탑승했다.
성매매 의혹을 두고 저스틴 비버 측은 “그저 프라이비트 클럽인 줄 알았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4일 온라인에서는 타블로 강혜정 딸 이하루, god, 야노시호 추성훈 딸 추사랑 먹방, 윤후 눈물, 김나희 등이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 출처=DJ 마이클 우즈 페이스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