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흔히 효도는 살아 계실 때 해야 한다고 한다. 사랑한다는 말도, 건강하시라는 따뜻한 말 한마디도 지금 당장 하지 않으면, 영영 전하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최근 이러한 관점에서 상조 서비스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있는 보람상조(회장 최철홍)가 일반 소비자들에게 ‘더 늦기 전에 지금 말하라’는 효도에 대한 색다른 가치를 일러주면서 높은 주목을 받고 있다.이에 설 연휴가 다가오면서 부모님 효도 선물로 보람상조에 가입하는 이들도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새해가 되면서 보람상조 가입 상담을 하는 이들이 늘었으며, 구정이 다가오면서는 그 수치가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이 관계자는 “매년 명절 시즌이 되면 상조 서비스에 가입하는 이들이 늘어난다. 특히 올해는 물가도 오르고 살기가 팍팍해지다 보니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이 더 크게 다가오는 것 같다”고 전했다.보람상조의 경우, 고급 리무진을 이용한 고품격 장례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월 납입금을 1만 원 대부터 자유롭게 가입 가능한 가입 자유 상담제를 실시하면서 소비자들에게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 상조기업이다.특히 최근에는 장례 후 서비스뿐만 아니라 장례 전에도 부모님들의 건강검진 및 병원예약, 헬스케어 서비스까지 제공함으로써 진짜 효도를 실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한 25년 전통과 노하우로 각 분야 풍부한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겸비한 2천 명 이상의 전문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직영 시스템으로 직접 교육한 전문인력을 양성해 파견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는 감동을 전하는 상조서비스로 거듭나고 있다.보람상조 관계자는 “상조 가입에 대한 관심은 이번 설 연휴 시즌이 끝난 이후에도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좀 더 편안하고 빠른 처리를 위해 상담 인력을 풀가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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