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친환경 도시농업 선도를 위해 ‘2015년 도시텃밭’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이며 대상은 일반분양 텃밭 7개소 1210구좌이다.
참여대상은 강동구 거주 주민으로 1가구 1구좌 신청이 가능하다. 단, 강일ㆍ가래여울ㆍ상일텃밭은 1가구 3구좌까지 가능하다.
모집방법은 강동구 도시농업 포털(http://www.gangdong.go.kr/cityfarm)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65세이상 어르신 및 장애인은 분양구좌수의 10%한도에서 도시농업과로 방문접수할 수 있다.
참가비는 양지, 암사, 길동, 둔촌텃밭은 12㎡(7만원), 7㎡(5만원)이며 강일, 가래여울, 상일텃밭은 12㎡(6만원), 7㎡(4만원)이다.
사용기간은 오는 3월 21일(예정)부터 12월 13일까지이며, 유기질비료(봄, 가을 각 1포), 친환경 약제 공급, 농기구 대여 등이 참가자에게 지원된다.
분양확정자 통보는 강동구 도시농업 포털 게시 및 휴대폰 메시지로 통보될 예정이다.
choigo@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