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배용준이 14세 연하 여성과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배용준의 과거 연인 이사강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사강의 놀라운 비키니 자태’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이사강이 자신의 SNS에 올린 것이다.

공개된 사진 속 이사강은 비키니를 입은 차림으로 생머리를 넘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사강은 1980년 생으로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와 영국런던영화학교를 졸업하고 2002년 첫 단편영화 ‘스푸트니크’를 연출했다. 이어 이 작품은 런던필름스쿨 최고의 영화로 선정됐다.

이후 쇼트 필름 페스티벌에서도 심사위원 대상을 받아 주목받았고 현재는 뮤직비디오와 CF 감독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한편 이사강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사강, 감독맞아? 여배우보다 더 예쁘네” “이사강, 엄친딸로 유명했는데…” “이사강, 얼마전 ‘우결’ 정준영 편에 나오던 사람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