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소녀시대 윤아의 웨딩드레스 사진이 화제다.
KBS2 월화극 <총리와 나> 측이 ‘윤아의 웨딩드레스 미공개 사진’을 공개했다.
현재 윤아는 이 드라마에서 빈틈이 많은 구멍기자 남다정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 속 윤아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인형같은 몸매를 과시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윤아 웨딩드레스 비하인드 컷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아 웨딩드레스 미공개 자태 진짜 천사 같다” “윤아 웨딩드레스 미공개, 윤아 결혼식은 정말 이쁘겠다“, ”윤아 웨딩드레스 미공개, 인형이 따로 없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 처녀의 코믹반전로맨스로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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