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국가직 9급 공무원 공개채용시험 원서접수가 시작됐다.
2일 오전 9시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국가공무원 9급 공개채용시험 원서접수가 시작됐다. 접수는 이날부터 6일까지까지이며,
국가직 9급 주요 직렬별 선발 규모(일반모집)는 일행 전국 140명, 지역구분 188명, 우본 지역 100명, 고용노동부 전국 77명, 고용노동부 지역 143명이고, 이외 교육행정 10명, 회계 3명, 세무 1470명, 관세 190명, 통계 48명, 교정 남 350명, 보호 남 60명, 검찰 190명, 출입국관리 55명, 방재안전 7명 등도 함께 선발한다.
이에 총 선발 규모는 3700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에 달한다.
한편 전년대비 3배 가량의 채용규모가 계획된 경찰시험 접수는 지난달 6일부터 14일까지 실시됐으며, 오는 14일 1차 시험이 실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