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사단법인 한국증권분석사회는 금융투자협회 13층 회의실에서 2014년 9월 20일 시행한 제44회 국제투자분석사(K-CIIA)시험에 최종합격한 30명에 대하여 자격증을 수여했다고 26일 밝혔다.
국제투자분석사(K-CIIA)는 한국증권분석사회가 2014년부터 기존의 증권분석사 자격의 교재와 시험을 국제공인투자분석사(CIIA)의 코스매뉴얼로 전면적으로 개편, 국제화하면서 기존의 증권분석사 명칭을 변경한 새로운 명칭이다.
국제투자분석사는 1976년 이래, 그 동안 1,700명이 배출되어 우리나라 자본시장의 발전과 선진화에 중추적 역할을 해 왔다. K-CIIA는 CIIA(국제공인투자분석사)의 전단계로 K-CIIA자격자는 CIIA최종시험 응시자격이 주어진다.
/
park@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