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주)=박준환 기자]경기도 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제16회 카운슬러대학’ 참가자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16기 수강생을 모집하는 카운슬러대학은 지역주민들의 내적성장과 상담에 대한 이해증진 및 상담 자원봉사자 양성을 위해 실시되며, 오는 24일부터 홈페이지(http://www.yj1318.net)로 접수한다.
교육은 오는 2월 24일부터 3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총 10회에 걸쳐 양주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며 청소년상담 전문가, 대학교수 등 해당 분야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한다.
교육 참가자들은 ▲MBTI 검사 및 워크샵 ▲청소년 상담이론 ▲청소년 가족상담 ▲청소년의 심리와 정신건강 ▲청소년 발달의 이해 ▲진로 학업상담 ▲청소년 인터넷, 스마트폰게임 과몰입 예방 ▲청소년 집단상담 등을 주제로 한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교육비는 6만원이며, 수료생에게는 초ㆍ중ㆍ고등학교 집단 프로그램 지도, 상담 관련 워크숍 참가 또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상담자원봉사자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
카운슬러대학 참가자 모집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http://www.yj1318.net)를 참고하거나 상담전화(031-858-1318)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