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배당을 대폭 확대한 현대차 주가가 상승 출발했다.

23일 오전 9시 0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 주가는 전날보다 1.19% 오른 17만원을 나타내고 있다.

전날 현대차는 주당 배당금을 1년 전보다 54% 가량 늘린 3000원으로 결정했으며 중간배당도 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신정관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실적과 배당금 모두 시장 기대차 수준”이라며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7.5% 내린 25만원으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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