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4일까지 제15회 BW 채권자 신고 접수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태양광 잉곳ㆍ웨이퍼 및 LCD장비ㆍ소재 전문 업체인 오성엘에스티(대표 윤순광ㆍ052420ㆍ www.osunglst.com)는 제15회 공모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출자전환을 위한 채권신고를 오는 24일까지 접수를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오성엘에스티는 사채권자집회결의 법원인가결정을 받음에 따라 제15회 BW의 기한이익상실이 취소됐으며, 채권금융기관 경영정상화 방안에 따라 출자전환 및 차환발행을 진행한다고 지난 10일 공시한 바 있다.

출자전환 및 차환발행의 대상은 제15회 공모신주인수권부사채의 원금이며, 이자는 경영정상화방안에 따라 오성엘에스티가 직접 지급한다.

오성엘에스티 관계자는 “채권금융기관 경영정상화 방안에 따라 출자전환 및 차환발행에 대한 채권자의 동의가 있었고, 법원에서 인가결정이 된 사항이기 때문에 제15회 BW를 보유하고 계신 채권자께서는 기간 내에 회사에 채권신고를 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