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4분기 어닝쇼크를 기록한 대림산업 주가가 소폭 반등했다.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림산업은 전날보다 0.37% 오른 5만3600원을 기록했다. 대림산업은 이날 장초반엔 4%이상 크게 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쓰기도 했다.

지난 22일 대림산업은 2014년 2703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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