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해양환경공단, 엘디카본, 드림스타와 폐타이어 순환이용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에 대한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타이어와 해양환경공단, 엘디카본, 드림스타는 8일 서울 송파구 해양환경공단 본사에서 오상현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장, 김강식 해양환경공단 해양산업본부장, 황용경 엘디카본 대표이사, 신영섭 드림스타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활용 가치가 높은 폐타이어를 순환자원으로 재활용하고, 방충재로서의 기능을 다한 후 폐기해 재생 원료화하는 과정까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시도다.
서재근 기자
likehyo85@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