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서울 서북권 3개 구(은평구·서대문구·마포구)에 8일 내려진 오존주의보가 3시간 만인 오후 6시 해제됐다고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이 전했다.
해제 지역의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오후 6시 현재 0.1021ppm(100만분의 1)이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O₃)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가, 0.50ppm 이상이면 오존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일반인도 실외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dandy@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