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3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공연
[헤럴드POP]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이 밴드 몽니와 함께하는 ‘밴드데이’를 1월 23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 ‘밴드데이’는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기획한 시리즈 공연이다. ‘밴드데이’는 실력파 밴드의 음악을 소공연장에서 만날 수 있는 무대다. ‘밴드데이’는 2013년 초연을 시작으로 매년 5팀이 무대에 올랐다. 2015년에는 ‘좋아서하는밴드’, ‘최고은’, ‘아마도이자람밴드’, ‘솔루션스’ 등 음악성을 겸비한 밴드가 함께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새해 첫 공연으로 모던록의 대표주자 몽니가 함께한다. 몽니는 2004년 1집 앨범 ‘첫째 날, 빛’으로 데뷔했다. 이들은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싱, 연주까지 직접 도맡는 실력으로 음악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몽니는 대중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모던록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공연에서 몽니는 자신들의 대표곡을 연주하며 무대를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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