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30일 미상의 탄도미사일을 동해상으로 발사했다고 밝혔다. 북한 지난 27일 군사정찰위성 발사체를 쐈다가 공중 폭발로 실패한 지 사흘 만이다.
군은 비행거리 등 탄도미사일 관련 자세한 제원을 분석 중이다.
아울러 북한은 28일부터는 오물을 실은 대남 풍선을 날려 보내는 등 최근 다양한 수단을 통해 도발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일본 방위성은 이날 오전에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해 이미 낙하한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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